오후 늦게 MoNo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..
카메라가 있으면 하늘을 꼭 찍어달라더군요..
그때서야 오늘 하늘이 참 멋있었다는 것을 인식했습니다..
삶에 치어 그 좋아하는 하늘도 하루 한번 보기 힘들어지네요..
어느덧 해질녘이 되어 멋진 하늘을 담진 못했지만,
'하늘보기'를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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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 늦게 MoNo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..
카메라가 있으면 하늘을 꼭 찍어달라더군요..
그때서야 오늘 하늘이 참 멋있었다는 것을 인식했습니다..
삶에 치어 그 좋아하는 하늘도 하루 한번 보기 힘들어지네요..
어느덧 해질녘이 되어 멋진 하늘을 담진 못했지만,
'하늘보기'를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..